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갈가마귀
06.11 12:06 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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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태릉선수촌에처음 와보니 머가 많이 달랐나요. 대선배들과 해외축구중계 함께 하니 어땠나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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짧지않은 대화를 마치고 나서 두 소년은 경기 플레이뿐만 아니라 성격적으로도 서로 보완재가 될 해외축구중계 것같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다. 이 인터뷰는 이들이 국가대표 선수로 첫 해외 원정을 떠나기 전이었던 지난 3월말 태릉선수촌에서 진행됐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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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강민혁(왼쪽)과김원호가 어깨동무를 하면서 사진을 찍었다. 해외축구중계 사진=김원호 제공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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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목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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